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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10 18:30
거짓말을 자주해요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277  
4~5세가 되면 아동들은 부모를 속이고 거짓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 시기의 거짓말은 누구를 속이기 위한 거짓말 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부모들이 너무 놀라거나 당황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들의 거짓말에는 악의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이가 거짓말을 했다고 해서 무조건 야단을 칠게 아니라 좀 더 너그러운 시선으로 대하면 점차 공상과 현실을 구별하게 되어 문제는 차차 해결됩니다.

거짓말을 자주하는 아이라면 아이가 마음껏 말하고 떠들 수 있는 집안 분위기가 필요합니다. 솔직한 표현이 수용되는 가정 분위기라면 거짓말을 덜하게 될 것입니다. 아동의 솔직한 표현을 위해서 부모는 대화의 장을 항상 열어 놓아야 합니다.

거짓말을 하는 아동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의 관심과 사랑입니다. 아동은 불안이나 불만족, 무관심, 두려움 등을 느낄 때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아동에게 충분한 관심과 사랑을 주면 이런 행동이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입니다. 부모가 먼저 모범이 되어 거짓말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는 것은 아동의 버릇을 위해서 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아동에게는 자기가 한 일에 책임을 지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한일의 책임을 회피하려고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할 경우에는 칭찬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부분의 엄마들은 칭찬하는데 인색한 반면, 야단치고 비난하기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칭찬하기보다 더 좋은 훈육 방법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